1년만에 제주도 여행을 갔는데 비가와서 아쉬웠던 서귀포에서 하루입니다. 와이리조트는 바다와도 가깝고 산방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경치가 너무 좋았답니다. 패밀리스위트 객실을 이용했는데 오션뷰로 배정받아서 마음이 탁 트이는 느낌이었어요~ 날씨가 너무 흐려 방에서 보이는 바다가 잘 안보여서 아쉬웠지만, 객실도 깔끔하고 취사도 가능하고 조식도 무료여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다음에는 날씨 좋을때 맞춰서 와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