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즐기고 통해서 가평 포세이돈 카라반도 이용했었는데, 이번엔 파주 임진각 카라반이 있길래 또 다녀와봤어요... 개인적으로 파주 임진각 카라반은 내부도 넓고 특히 화장실이 넓어서 불편한점이 하나도 없었던 곳입니다 ㅋㅋ (포세이돈은 화장실이 좁았어요. 대신 강이 보입니다) 원래는 장작이 없는 존으로 하려다가 직원분의 추천을 받아 장작이 있는 c존으로 예약했는데요~ 이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안했으면 큰일날뻔했어요 완전 추천합니다~ 너무 깨끗하고 안에는 따뜻해요 더 더워지기 전에 가길 잘했어요 다만 새벽6시부터 자꾸 밖에서 방송이 나와서 잠깼어요 ㅠ 수련회 온 줄 알았네요 그것만 빼면 좋아요... 담에 또 이용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