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코로나때문에 송년회를 못하게 돼서 아쉬운마음에 바다나 보러가자 하고 예약하게 됐어요. 결과적으로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강릉 씨스카이호텔 위치는 강릉역 근처라기보단 주문진항 근처였어요~ 주문진 수산시장은 걸어서 5분도 안걸린거같아요 그래서 수산시장에서 회를 사서 걸어오니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근처에 편의점이나 가게들도 정말 많았구요 걸어서 한 10~15분만 가면 이쁜 카페들도 많이나왔어요 위치적으로 최고에요 그리고 호텔로비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트리랑 조명을 달아두어서 문 열자마자 기분이 좋았어요 객실도 깔끔하고 오션뷰라 시야가 탁 트이더라구요~ 객실 컨디션도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 지인들이나 가족들한테도 다음번에 이 호텔로 가라고 추천했답니다 강릉 갈일 있으면 전 씨스카이호텔 또 이용할거에요^^ 감사합니다~~